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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5/11  시애틀부동산
시애틀은 부동산 에이전트 천국?...연봉도 '최고 수준'

미 전역에서 가장 뜨거운 주택시장인 시애틀이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최고의 도시라고 금융정보 사이트 월렛허브가 평가했다. 


월렛허브는 1일 발표한 전국 170개 주요 도시의 부동산 환경 건전도 보고서에서 시애틀은 거래 건수에 있어서는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지만 주택매물이 팔리는 기간에 있어 1위를 차지했고 전반적인 부동산시장 건전도 역시 전국 최고라고 평가했다.  


온라인 부동산정보업체 질로우에 따르면 3월말 현재 시애틀 주택의 중간가격(median price)은 73만6천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바이어 마켓'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취업정보 사이트 인디드닷컴은 시애틀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평균 연봉은 9만2천달러가 넘어 전국 평균에 비해 22%나 높다고 전했다. 
 

업계는 대불황을 초래한 부동산시장 붕괴로 인해 시장 건전도를 중요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구 증가, 매물 부족, 금리 인상 그리고 지속적인 집값 상승 등 요인들을 바탕으로 시애틀 주택시장은 당분간 현재의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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