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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22  시애틀부동산
시애틀주택, 중간가격 1백만달러 넘는 두 지역은?

지난해 워싱턴주에서 거래된 주택의 총액이 무려 472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노스웨스트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NWMLS)에 따르면 2018년 한해동안 주내 23개 카운티에서 3만1천여명의 브로커들이 총 9만2,555건의 주택거래를 성사시켰다. 단독주택이 전체 거래의 86.7%를 차지했다. 


또한 신규 분양된 주택이 전체의 12%를 차지했으며 일년내내 매물 부족이 이어진 가운데 브로커들이 3천여건의 새로운 리스팅을 발굴해 평균 1.77개월분의 매물을 유지, 2017년의 1.48개월분 보다는 상황이 개선됐다. 


단독주택 가격이 연간 대비 7.9% 올랐으며 중간가격이 가장 낮은 곳은 페리카운티로 15만4천달러였으며 가장 높은 곳은 킹카운티로 62만달러를 기록했다.


교육구를 기준으로, 매매된 주택의 중간가격이 100만달러가 넘는 지역은 벨뷰(120만달러)와 머서 아일랜드( 170만달러) 두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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