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2.6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seattlem.com/news/3734
발행일: 2019/01/22  시애틀부동산
쓰러져가는 시애틀 집이 100만달러?

1945년에 지은 시애틀의 다 쓰러져가는 작은 주택이 1백만달러에 매물로 나와 화제다.


이 주택은 1,490스퀘어피트 규모의 4베드 주택으로 화장실이 4개나 된다. 하지만 대지는 2개 필지에 총 1만5천스퀘어피트로 넓은 땅 때문에 높은 가격에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는 최고 5천스퀘어피트 규모의 집을 지을 수 있다. 


리스팅 에이전트인 켈러 윌리엄스 부동산의 브렌다 피터슨은 이 집을 사면 다양한 옵션이 있다고 소개했다. 커다란 주택을 짓거나 필지를 2개로 분할해서 집 두채를 지을 수도 있고 토지분할 수수료를 내면 3개 필지로 나눠 집 3채를 지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