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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16  시애틀부동산
첫 주택 구입자가 가장 후회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내집을 마련하면 행복해하고 있지만 이들이 공통적으로 후회하는 점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바이어와 주택 전문가들을 연결해주는 포치(Porch.com)가 최근 1천명의 주택구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세대에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가장 후회하는 점이 바로 집이 너무 작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많이 후회하는 것은 처음 내집을 사기 전에 충분히 돈을 모으지 못했다는 것. 특히 밀레니얼세대 응답자의 15%는 주택을 구입하기 전에 충분히 저축을 하지 않은 것을 후회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어들은 대부분 모기지, 보험, 세금 등에 돈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주택 유지나 보수에 들어갈 예산은 미처 세우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집의 크기나 건축 연도, 상태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매년 집값의 1% 가량을 주택 수리 등으로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처음 집을 산 주택 소유자들 가운데 52%만이 주택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계획을 세워 나머지는 대책이 없어 갑작스럽게 비용이 발생하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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