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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0/09  시애틀부동산
시애틀·벨뷰에 신규 콘도 쏟아진다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분양 중인 그리디론 콘도의 내부. (Photo: Daniels Real Estate)


새로운 콘도 분양이 부진했던 시애틀, 벨뷰 지역에 앞으로 몇년동안 수천 유닛의 콘도가 분양될 예정이다.


그동안 콘도를 거의 짓지 않았던 주택개발업체들이 주택시장 붕괴 이후 처음으로 콘도에 눈을 돌려 곳곳에서 콘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젊은층과 처음 내집마련에 나서지만 단독주택 구입은 버거운 바이어들 그리고 살림을 줄이려는 노년층이 크게 기대하고 있다.


물론 1베드짜리 작은 콘도만해도 보통 50만달러가 넘기 때문에 결코 싸지는 않다.


부동산 마케팅 회사 폴라리스 퍼시픽에 따르면 시애틀과 벨뷰에서 지난 10년새 2천여 콘도가 분양됐지만 앞으로 수년래 완공을 앞두고 있는 콘도 물량이 6천 유닛에 달한다. 


시애틀에서만 20여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돼 5천여 유닛의 콘도가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일부 개발업자들은 원래는 아파트로 추진했던 프로젝트를 최근 콘도로 전환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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