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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0/09  시애틀부동산
내년부터 에버렛 페인필드서 LA행 비행기 뜬다

2019년 7월 개장할 예정인 에버렛의 페인필드공항. (Photo: Paine Field)


내년부터 린우드, 에버렛, 머킬티오 등 스노호미시카운티 지역 거주 한인들은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거스 행 항공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연방항공국(FAA)이 29일 완료한 환경평가에 따르면 2019년부터 페인필드에서 LA 등 서부지역 도시로의 상업항공기 운항이 시작된다.


알래스카항공은 내년초부터 피닉스, 라스베거스, LA,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샌호제, 오린지카운티 그리고 포틀랜드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유나이티드항공도 덴버와 샌프란시스코 항공편을 운항하고 사우스웨스트항공은 라스베거스와 오크랜드 노선을 비행기를 띄울 예정이다.


여행객들은 4천만달러 예산으로 오는 10월말 완공될 예정인 페인필드공항 청사를 이용하게 된다. 게이트가 2개인 이 공항 터미널은 프로펠러 에어포츠가 공사를 맡고 있다. 


현재 페인필드는 보잉이 에버렛공장에서 생산한 대형 기종의 테스트와 인도 그리고 일반 경비행기 활주로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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