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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8/06  시애틀부동산
"지금이 시애틀 집팔기 딱 좋을때?"

시애틀 메트로 지역 주택의 97%가 2008년 주택시장 붕괴 직전의 최고치를 넘어선 상태인 지금이 집을 팔기에는 적기라는 보고서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zillow.com)가 26일 발표한 분석자료에 따르면 시애틀지역 주택의 평균 가격은 49만2,700달러로 전년 대비 11.4% 오른 가운데 시애틀의 중간 주택가격(median home value)이 10년전 최고치 보다 29.2%가 높다.


텍사스주의 오스틴, 샌안토니오, 휴스턴, 달라스-포트워스와 콜로라도주 덴버 그리고 오리건주 포틀랜드도 시애틀과 비슷한 상황이다. 하지만 라스베거스는 이전 최고치 이상으로 오른 주택이 전체의 0.8%에 불과할 정도로 회복이 더디다.


아론 테라자스 질로우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아파트 임대료가 안정세를 보여 세입자들이 내집 마련을 위한 저축할 수 있는 여력은 생겼지만 (시애틀과 같이) 핫한 시장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집값때문에 주택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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