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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3/27  시애틀부동산
2018년 워싱턴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은?



시애틀 동쪽의 이스트사이드 지역이 워싱턴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로 지목됐다.


최근 커뮤니티 랭킹 웹사이트 니시(Niche.com)는 연방 센서스국, FBI, 연방교육부 자료를 바탕으로 생활비, 공립학교 수준, 안전도, 일자리 등 여러 측면을 고려해 2018년 각 지역별로 살기 좋은 도시 랭킹을 발표했다.


워싱턴주의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있는 레드몬드가 선정됐다. 레드몬드는 공립학교 A+, 주거 B+, 양육환경 A+, 범죄 및 안전 B, 나이트라이프 A- 그리고 다양성은 A 평가를 받았다.
 

2위에 랭크된 클라이드힐은 공립학교 A+, 주거 B, 양육환경 A+, 범죄 및 안전 A, 나이트라이프 A 그리고 다양성은 B- 평가를 받았다.
 

3위인 사마미시는 공립학교 A+, 주거 B+, 양육환경 A+, 범죄 및 안전 A-, 나이트라이프 B 그리고 다양성은 B+ 평가를 받았다.
 

4위를 차지한 벨뷰는 공립학교 A+, 주거 B-, 양육환경 A+, 범죄 및 안전 B-, 나이트라이프 A- 그리고 다양성은 A 평가를 받았다.
 

5위에 오른 야로우포인트는 공립학교 A+, 주거 B, 양육환경 A+, 범죄 및 안전 A, 나이트라이프 B+ 그리고 다양성은 C+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니시가 꼽은 워싱턴주에서 살기 좋은 도시 6~20위는 다음과 같다.


6. 이사콰
7. 머서아일랜드
8. 시애틀
9. 커클랜드
10. 베인브리지 아일랜드
11. 뉴캐슬
12. 메다이나
13. 우딘빌
14. 우드웨이
15. 풀만
16. 스노퀄미
17. 켄모어
18. 바슬
19. 레이크포레스트 파크
20. 에드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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