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8.8.18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seattlem.com/news/3599
발행일: 2018/02/02  시애틀부동산
시애틀, 또다시 집값 상승률 '1위' 기록


아마존타운으로 변모하며 새로운 하이텍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는 시애틀이 주택시장 강세를 유지하며 계속 미국 집값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기관 S&P가 30일 발표한 코어로직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국의 집값은 전년동기 대비 평균 6.2% 상승했다.


집값 상승의 진원지인 시애틀은 12.7%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으며 라스베거스(10.6%)와 샌프란시스코(9.1%)가 그 뒤를 이었다. 워싱턴DC는 3.3% 오르는데 그쳐 20개 대도시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낮았다.


S&P 다우존스지수의 데이비드 블릿저 지수위원장은 주택건설이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고 "공급이 늘어나지 않는 한 주택가격은 물가상승률을 웃도는 오름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