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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2/02  시애틀부동산
시애틀 집값, 서브프라임 직전보다 23% 올라


시애틀지역 주택가격이 서브프라임 사태가 터지기 직전의 최고치에 비해서도 23%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사이트 질로우가 2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주택시장이 붕괴될 당시에 시애틀지역 주택의 가격이 31% 하락, 평균 하락폭이 11만9천달러에 달했다.


하지만 시애틀 부동산 시장이 2011년 11월 바닥을 친 후 강한 회복세를 보이며 시애틀 메트로 지역의 주택가격이 79%나 급등, 평균 20만6,400달러가 올랐다는 것이다. 


이 기간동안 시애틀뿐만 아니나 미국 전체 주택가격이 36% 올라 시장붕괴 직전의 최고치에 비해 5% 가량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샌호제는 2011년 이후 무려 61만5천달러가 올랐다.


회복이 더딘 지역도 있다. 라스베거스는 여전히 이전 최고치에 비해 19%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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